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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 성과 공개…솔루션 확장 기대
2026. 4. 10. 오전 9:24

AI 요약
딥노이드(315640)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연구 성과를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263개의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SI)를 분석해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으며 씬프렙(ThinPrep)과 이지프렙(EasyPrep)으로 제작된 슬라이드 2종을 모두 활용해 모델의 범용성을 확인했다. 최우식 딥노이드 대표는 이 연구가 세포검사 이미지만으로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는 보조 도구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병리학 분야 연구 확대와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