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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세포검사 AI 성과"…딥노이드, 연구확장 신호탄
2026. 4. 10. 오전 9:10

AI 요약
딥노이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에서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AI 연구 성과를 이뤘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연구는 263개의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SI)를 분석해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고, 씬프렙(ThinPrep)과 이지프렙(EasyPrep) 장비로 제작된 슬라이드를 모두 활용해 모델의 범용성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진은 AI가 분자검사 진행 전 임상에서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해 일부 불필요한 추가 검사를 줄이는 보조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제시했으며, 초록은 USCAP 2026에서 공개됐고 AFCS 2026에서 구연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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