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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성과 공개
2026. 4. 12. 오전 11:00

AI 요약
딥노이드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침흡인세포검사(FNA)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기술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연구는 263개의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SI)를 활용한 분석에서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고, AI가 판독이 까다로운 갑상선 불확정결절을 보다 정교하게 분류해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하며 일부 불필요한 추가 검사를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연구 초록은 USCAP 2026(3월)에서 공개됐고 AFCS 2026(5월·홍콩)에서 구연발표될 예정이며, 딥노이드는 디지털 병리 기반 AI 솔루션 개발과 병리학 연구 확장을 추진하고 관련 학술성과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