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딥노이드, 갑상선 세포검사 AI 연구성과 공개 … 병리 분야로 솔루션 확장
2026. 4. 10. 오전 8:53

AI 요약
딥노이드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및 성빈센트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갑상선 세포 디지털 이미지만으로 BRAF 돌연변이 여부를 예측하는 연구성과를 10일 밝혔습니다. 연구는 263개의 갑상선 FNA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WSI)를 분석해 최고 AUROC 0.784를 기록했고, AI가 갑상선 불확정결절을 정교하게 분류해 분자검사가 필요한 환자를 선별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씬프렙과 이지프렙으로 제작된 슬라이드 2종을 모두 활용해 모델의 범용성을 확인했으며 연구 초록은 올해 3월 USCAP 2026에서 공개됐고 오는 5월 홍콩에서 열리는 AFCS 2026에서 구연발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