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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정부 지원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 착수
2026. 5. 6. 오전 11:22

AI 요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에 선정돼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 선별용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연구는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3개월간 진행되며 총 13억 2350만 원의 연구비가 투입되고 천근아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가 총괄 연구책임자, 박유랑 교수와 ㈜휴레이포지티브가 공동 참여합니다. 연구팀은 안저 이미지(fundus image)와 발달행동 지표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플랫폼을 개발해 1차 의료기관과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조기 선별 시스템을 목표로 하며, 관련 연구가 JAMA Network Open에 게재되고 특허(출원번호 1020240051727)를 확보한 기술을 고도화해 기술성숙도(TRL)를 7 이상으로 끌어올려 상용화 가능한 수준까지 개발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