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바꾸는 산업정책 집행망…산업부 지원기관도 조직 재편
2026. 6. 7. 오후 7:21

AI 요약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키아트)은 제조 에이엑스(AX)와 정부의 5극3특 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4본부 9단 1센터 체계를 산업혁신·지역혁신·경영혁신 등 3개 부원장 책임체계로 개편하고 부서장 규모를 47명에서 53명, 실장급을 34명에서 38명으로 늘렸습니다. 산업혁신 부원장은 첨단제조 에이엑스와 기술사업화·규제혁신·국제협력을, 지역혁신 부원장은 5극3특 중심의 제조기반·공급망·산업인재·중견기업 지원을, 경영혁신 부원장은 경영전략·성과관리·대외협력·ESG 경영 고도화를 각각 맡습니다. 이번 개편은 7월1일 시행되는 산업디지털전환 및 인공지능 활용 촉진법과 맞물려 KIAT가 산업디지털전환과 산업인공지능 활용 촉진 관련 기술개발·기반조성·실태조사·종합계획 수립 지원 등의 전담기관 역할을 맡아 산업 데이터 거래와 인공지능 활용을 촉진해 제조 AX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도록 한 것이라고 KIAT는 밝혔습니다.

![[6·3 릴터뷰]임문영, 국회 입성해 '데이터·공공 혁신' 등 AI 발전 주도](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18/news-p.v1.20260518.637185fb0f054f3085a86fb87b30b46a_P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