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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 나선 연세대 의대
2026. 5. 6. 오전 11:10

AI 요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에 선정돼 2026년 4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3개월간 총 13억2350만원의 연구비로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 연구를 수행합니다. 총괄 연구책임자는 천근아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이며 박유랑 연세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교수와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업 휴레이포지티브가 함께 참여해 안저 이미지와 발달행동 지표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자폐 특성 선별 건강지원 플랫폼을 개발합니다. 연구팀은 이를 1차 의료기관과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고, 이미 JAMA Network Open에 논문을 발표하고 특허를 보유한 기존 알고리즘과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임상적 타당성을 검증해 진단 정확성을 높이며 기술성숙도(TRL)를 7 이상으로 높여 상용화 가능 단계까지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