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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멈추지 않는 'AI 파수꾼'… 지역 의료 공백 메운다
2026. 5. 13. 오전 11:51

AI 요약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김해복음병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전체 병상의 절반이 넘는 약 200병상에 대웅제약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구축해 환자의 실시간 심전도·맥박·호흡수 등을 패치형 센서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병동 관리는 정해진 시간마다 활력징후를 확인하던 '점' 방식에서 24시간 연속 모니터링인 '선' 방식으로 바뀌어 심박수 급감 등 응급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수십 건의 선제 대응으로 이어졌고 간호사는 불필요한 병실 이동을 줄여 돌봄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씽크는 심전도·산소포화도·혈압·혈당 등 다양한 생체 신호 측정 기기와 연동되는 플랫폼으로 전국 1만 2000병상 이상에 보급됐으며, 대웅제약은 연속혈당측정(CGM)과 AI 음성인식 기반 의무기록 솔루션을 결합한 올뉴씽크(All-New thynC)로 통합 환자 관리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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