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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 美 존스홉킨스대와 ‘환자 악화 조기 예측 AI 솔루션’ 고도화 협력
2026. 5. 12. 오전 8:54

AI 요약
휴이노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연구진과 손잡고 일반 병동 입원 환자의 임상적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AI 기반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 연구에 착수했으며, 이를 통해 자사 기술의 미국 현지 임상 적용 및 글로벌 의료기관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라고 12일 밝혔습니다. 양측은 존스홉킨스의 다학제 연구팀과 함께 휴이노의 텔레메트리 솔루션 MEMO CUE와 AI 임상 악화 예측 솔루션 Vital PICASO를 활용해 6~8시간 간격의 활력징후 측정과 조기경보점수(EWS)의 잦은 위양성 문제를 개선하고 실시간 정밀 생체데이터 분석으로 임상 악화를 선제 예측해 의료진의 조기 개입을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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