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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소아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예측 AI 개발
2026. 4. 9. 오전 9:13

AI 요약
뷰노는 소아 중환자의 인공호흡기 삽관 필요성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Heart & Lung(IF 2.6)에 실렸다고 9일 밝혔으며, 이 연구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호흡기내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습니다. 연구팀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만 18세 미만 환자 1318건의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해 최대 8시간 전에 침습적 기계 환기 필요성을 예측하는 DeePedIMV를 개발·검증했으며, DeePedIMV는 AUROC 약 0.88, AUPRC 약 0.47을 기록해 기존 모델 대비 AUPRC에서 약 3배 이상 높은 성능을 보이고 동일 민감도에서 알람 횟수를 절반 이하로 줄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