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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소아 중환자 '인공호흡기 삽관' AI 개발…"위험 탐지 3배 ↑"
2026. 4. 9. 오전 9:20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호흡기내과 연구팀과 공동으로 소아 중환자의 인공호흡기 삽관 필요성을 최대 8시간 전에 예측하는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 DeePedIMV를 개발해 국제 학술지 Heart & Lung에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2년까지 만 18세 미만 환자 1318건의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해 개발된 DeePedIMV는 AUROC 약 0.88, AUPRC 약 0.47을 기록했으며 연령과 질환 유형과 관계없이 일관된 성능을 보였고 특히 1세 이하에서 정확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동일한 민감도에서 알람 횟수를 절반 이하로 줄여 의료진의 업무 환경을 개선했으며 뷰노는 이번이 소아 대상 네 번째 연구이며 인공호흡기 제거 실패 예측 연구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