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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대한중환자의학회 참가…글로벌 석학과 'AI 기반 환자안전' 조망
2026. 5. 1. 오전 10:31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는 30일~5월1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The 46th KSCCM Annual Congress)에 참가해 AI로 지키는 모든 생명의 순간(AI for Every Life-Saving Moment with VUNO)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에는 데릴 존스 교수와 빅토리아 캠벨 교수 등 호주 중환자의학 권위자 2인이 연자로 참여해 호주 병원 내 환자 상태 악화 대응 연구와 AI 기반 조기경보 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EWS)의 역할을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입니다. 뷰노는 전시 부스에서 DeepCARS, DeepECG, Chest X-ray, HATIV K30 등 환자 안전과 의료진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뷰노 이예하 대표는 글로벌 전문가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의료기기가 의료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