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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대한중환자의학회 참가…글로벌 석학과 ‘AI 기반 환자안전’ 조망
2026. 4. 30. 오전 9:58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6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 참가해 'AI로 지키는 모든 생명의 순간(AI for Every Life-Saving Moment with VUNO)'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에는 데릴 존스 교수와 빅토리아 캠벨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환자 상태 악화 인지 및 대응 체계 개선과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의 도전과 성공 및 현장 교훈을 발표합니다. 뷰노는 전시 부스를 통해 DeepCARS, DeepECG, Chest X-ray, HATIV K30 등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이예하 대표는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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