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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 의심됩니다"…환자 위험 예측 AI 개발한다
2026. 5. 24. 오전 11:01

AI 요약
경희대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환자안전기술개발 및 실증·확산사업의 낙상 예측·예방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분야 신규지원 대상과제로 24일 최종 선정됐으며, 이번 공모는 다기관 컨소시엄 방식으로 총 19개 팀이 지원해 최종 2개 팀만 선정됐습니다. 경희대병원은 의료기술협력단을 중심으로 5년간 총 24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의정부성모병원(안효석 교수), 경희대학교(연동건 교수), 제이씨에프테크놀로지 등과 함께 다기관 임상데이터·생체신호·비접촉 센서 융합 기반의 낙상 예측·예방 통합 AI 솔루션을 개발·실증합니다. 연구팀은 환자에게 별도 장비를 부착하지 않아도 움직임과 위험 상황을 감지해 낙상 위험을 선제적으로 예측하고 의료진의 예방 조치를 지원하며, 의료 현장에서 효과와 안전성을 검증해 확산 가능한 환자안전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