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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고령자 낙상 예측해 막는다
2026. 6. 2. 오전 11:19

AI 요약
비접촉식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가 경희대병원, 의정부성모병원과 인공지능 기반 낙상 예측·예방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보건복지부의 ‘환자안전기술개발 및 실증·확산 사업’ 낙상 예측·예방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분야 연구과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경희대병원 의료기술협력단을 중심으로 5년간 총 24억50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연구진은 다기관 임상데이터와 생체신호, 센서 정보를 결합해 병원 내 환자 낙상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는 비접촉 생체신호 센서와 열화상 기반 AI 행동인식 기술 개발을 맡아 맥케어 솔루션과 24GHz 마이크로도플러 레이더·열화상 센서를 결합한 VSR-AI110 모델로 자세 변화·침상 이탈·위험 동작 패턴·생체신호를 종합해 낙상 전 위험 신호를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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