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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GIST 연구팀, 뇌파·AI 활용 '객관적 통증 평가' 기술 개발
2026. 5. 26. 오후 2:14
AI 요약
DGIST 안진웅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GIST 전성찬 교수팀과 공동으로 온도 자극으로 유발되는 뇌파(EEG)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통증 강도를 객관적으로 분류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두 개의 AI 모델이 서로의 예측 결과를 비교해 신뢰성 높은 데이터만 선택적으로 학습하는 알고리즘으로 주관적 자기보고 라벨 편향을 낮췄고, 41명의 뇌파 검증에서 기존 모델 대비 유의미한 성능 향상을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좌·우 전측두엽 영역의 델타파 활동이 통증 강도와 밀접하게 연관됨을 밝혀냈으며 이 결과는 IEEE Transactions on Neural Systems and Rehabilitation Engineering 5월호에 게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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