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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대한중환자의학회 참가…글로벌 석학과 ‘AI 기반 환자안전’ 조망
2026. 4. 30. 오후 12:01

AI 요약
뷰노(대표 이예하)는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6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 참가해 AI로 지키는 모든 생명의 순간(AI for Every Life-Saving Moment with VUNO)을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심포지엄에는 호주 중환자의학 권위자 데릴 존스 교수(Austin Health / Warringal Hospital)가 병원 내 환자 상태 악화 인지 및 대응 체계 개선에 대해, 빅토리아 캠벨 교수(Sunshine Coast Hospital and Health Service)가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의 도전과 성공 및 현장의 교훈에 대해 발표합니다. 뷰노는 전시 부스에서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감시하는 DeepCARS를 중심으로 DeepECG, Chest X-ray, 키오스크 타입 심전도 측정 기기 HATIV K30 등 AI 솔루션을 선보이며, 이예하 대표는 글로벌 전문가들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AI 기반 의료기기가 현장에서 실질적 가치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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