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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탐지 3배"…뷰노, '소아중환자 삽관 예측' AI 개발
2026. 4. 9. 오전 8:57

AI 요약
의료 AI 기업 뷰노는 소아 중환자의 인공호흡기 삽관 필요성을 예측하는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에 관한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Heart & Lung(IF 2.6)'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및 호흡기내과와 공동으로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소아중환자실 입원 만 18세 미만 환자 1318건의 전자의무기록을 분석해 최대 8시간 전에 삽관 필요성을 예측하는 딥러닝 모델 DeePedIMV를 개발했고 AUROC 약 0.88, AUPRC 약 0.47의 성능을 보이며 모든 연령·질환군에서 일관된 예측력을 보였고 특히 1세 이하에서 정확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DeePedIMV는 기존 모델 대비 AUPRC가 약 3배 이상 높았고 동일 민감도에서 알람 횟수를 절반 이하로 줄여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개선했으며 뷰노는 이번 성과가 네 번째 소아 대상 연구이며 현재 인공호흡기 제거 실패 예측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