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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응급환자 조기 예측 AI 모델 개발
2026. 4. 29. 오전 9:20

AI 요약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배우리 교수팀 등은 의료진이 전자의무기록에 적은 증상과 진료 내용을 자연어 처리로 분석해 소아 응급환자를 조기에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상급종합병원 소아 응급실 방문 환자 8만7,759명의 전자의무기록을 활용해 KM-BERT에 MLM 사전학습을 적용한 딥러닝 모델을 만들었고 AUROC 84%, AUPRC 88%를 기록하며 기존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KTAS)보다 높은 예측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응급실 운영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높이고 의료 자원 배분과 환자 안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