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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2026. 4. 3. 오전 9:59

AI 요약
서울성심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80병상에 도입해 24시간 환자 상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씽크는 입원 환자의 주요 생체 신호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의료진이 병실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 알람으로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병원 측은 지난해 10월 도입 이후 주·야간 환자 관리 편의성이 높아지고 반복 확인·기록 업무가 줄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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