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듀켐바이오, ‘AI 조기 진단 영상 생성 기술’ 미국 특허 등록 결정
2026. 5. 11. 오전 9:44

AI 요약
듀켐바이오 자회사 라디오디엔에스랩스가 개발한 AI 조기 진단 영상 생성 기술이 미국 특허 등록 결정(USPTO, 이달)을 받았으며, 이 기술은 초기 PET 영상만으로 통상 90~120분 이후의 고해상도 영상을 예측·생성해 환자 대기시간을 줄이고 병원의 동일 시간당 검사 처리량을 기존 대비 3~4배 수준까지 확대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특허를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에 우선 적용하고 북미 시장 진출의 핵심 기반으로 삼아 미국 내 기술수출과 직접 진출을 병행하며 알츠하이머병 등 다른 PET 기반 진단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허 명칭은 동적 영상데이터 기반 대상체 상태 예측 방법으로 보호 기간은 국제특허(PCT) 출원일 기준 20년이며, 원권리자는 아산사회복지재단(서울아산병원)과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이고 라디오디엔에스랩스가 전용실시권을 확보했으며 듀켐바이오는 FDA DMF 제출 준비와 Trasis와의 cGMP 생산 시스템 구축, 뉴로핏과의 공동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