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국산 의료 AI 중동 진출 물꼬…'두바이 2026' 성과 나오나
2026. 5. 11. 오전 5:10

AI 요약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중동에서 대규모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로킷헬스케어는 사우디 의료기업 라이프호프와 CKD 예측 AI 플랫폼 기술 라이선스 및 접근 계약을 맺어 현지 병원 네트워크와 연계된 플랫폼에 통합 제공하고 순매출의 20%를 로열티로 수취하며 검사 단가는 건당 약 100달러로 책정했습니다. 웨어러블 AI 진단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는 UAE 퓨어헬스 자회사 원헬스와 3년 유통 계약을 체결해 최소 공급 규모 약 220억 원(1470만 달러)에 3년간 최소 10만5000대 이상을 공급하고 검사와 데이터 분석 매출이 이어지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진정되면 WHX Dubai 2026의 성과가 가시화되며 중동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아부다비 지사를 통해 현지 진출 기업들의 사후 관리와 후속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