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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흐름 읽는 AI…인트플로우, 실내 혼잡 분석 기술 공개
2026. 5. 5. 오후 9:20

AI 요약
광주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인트플로우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 코엑스 홀A C14 부스에서 실내 동선 추적 기반 공간 분석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이 솔루션은 삼성웰스토리와 협력해 지난해 기술검증(PoC)을 마치고 본사 구내식당에 적용됐으며 현장 카메라 영상을 엣지박스에서 처리해 월드맵을 구현하고 혼잡 구간, 대기시간, 잔여 식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영상 속 인물은 자동으로 흐릿하게 처리해 신원 식별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인트플로우는 비대면 가축관리 솔루션 엣지팜도 전시하는데 엣지팜은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으로 가축의 성장과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현재 11개국 126개 농가에서 운영 중이고 인트플로우는 지난 3월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발표 기업으로 선정돼 해당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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