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전주한옥마을, ‘인공지능(AI)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
2026. 5. 15. 오전 8:58
AI 요약
연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전주한옥마을이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선정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25억 원(국비 17.5억 원·시비 7.5억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 기반 안전관리,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고 12일 전주시가 밝혔습니다. 전역에 지능형 CCTV와 스마트폴로 방문객 밀집도를 실시간 분석해 혼잡을 신호등 형태로 안내하고 화재 등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대응하며 야간 조도 취약 구간을 개선하고, 공영주차장 49개소를 연계해 실시간 주차 정보와 모바일 사전 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시는 교통·환경·민원·상권 데이터를 통합·분석·시각화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 수립과 도시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스마트 관광도시로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