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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AI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
2026. 5. 17. 오전 9:14

AI 요약
전주한옥마을이 정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도입해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한다고 12일 전주시가 밝혔습니다.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25억 원(국비 17.5억 원, 시비 7.5억 원)이 투입되고, 지능형 CCTV·스마트폴을 통한 방문객 밀집도 실시간 분석 및 혼잡 안내, 화재 등 이상 자동 감지·야간 조도 개선, 전주시 공영주차장 49개소 연계의 실시간 주차 정보와 모바일 사전 정산, 교통·환경·민원·상권 등 데이터를 통합·시각화하는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이 포함됩니다. 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 안전과 교통 편의를 개선하고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해 스마트 관광도시로 전환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