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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광객’ 전주 한옥마을, ‘AI 스마트 관광지’ 변신
2026. 5. 12. 오후 4:11
AI 요약
전주 한옥마을이 AI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하며 전주시는 12일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한옥마을에 AI 기반 안전 관리 시스템,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국비 17억 5000만 원과 시비 7억 5000만 원을 더한 25억 원이 투입되고 대상지는 한옥마을과 공영주차장 일원입니다. 전주시는 지능형 CCTV와 CCTV가 결합된 스마트폴, 방문객 밀집도 분석·신호등 형태 안내, 이상 상황 감지·즉시 대응 체계와 야간 조도 개선, 공영주차장 49곳을 연계한 실시간 주차 가능 대수 확인 및 모바일 사전 정산 서비스를 도입해 관광객 안전과 교통 편의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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