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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명 찾는 전주 한옥마을, 'AI 스마트 관광지' 된다
2026. 5. 12. 오전 10:39
AI 요약
연간 1천만 명 이상이 찾는 전북 전주한옥마을이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한다고 전주시가 12일 밝히며, 정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원으로 오는 7월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했습니다. 시는 지능형 CCTV와 스마트폰으로 방문객 밀집도를 실시간 분석해 혼잡 상황을 신호등 형태로 안내하고 AI로 화재 등 이상을 자동 감지하는 안전관리 시스템, 전주시 공영주차장 49개소를 연계한 실시간 주차 정보 및 모바일 사전 정산을 제공하는 스마트 주차,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시각화할 계획입니다. 임숙희 전주시 경제산업국장은 관광과 교통, 안전, 데이터가 연결되는 미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체감형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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