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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옥마을 ‘스마트 관광지로’… 전주시, 인공지능 접목
2026. 5. 13. 오후 2:23
AI 요약
연간 1000만명 이상이 찾는 전북 전주한옥마을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관광지로 탈바꿈합니다. 전주시는 정부 공모 사업인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한옥마을과 공영주차장 일원에 AI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지능형 CCTV·스마트폴로 방문객 밀집도 분석 및 혼잡 신호 안내), 공영주차장 49곳을 연계한 스마트 주차 통합 플랫폼(실시간 주차 정보·모바일 사전 정산), 화재 자동 감지·야간 조도 개선과 교통·환경·민원·상권 등 도시 데이터를 통합·분석하는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안전과 관광 편의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도시 운영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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