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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정부] AI가 도시 운영…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 실증 '주목'
2026. 4. 13. 오후 11:31
![[변화하는 정부] AI가 도시 운영…한국형 스마트시티 해외 실증 '주목'](https://www.kjtimes.com/data/photos/20260416/art_17760906807537_a5017c.jpg)
AI 요약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 공모를 통해 한국형 AI 기반 스마트도시 모델을 해외에 적용할 5개국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 사업은 브루나이에서 물관리와 재난 대응을 통합하는 AI 기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필리핀 바코르 시의 실시간 교통 신호 최적화 플랫폼, 베트남 호치민 시의 AI·빅데이터 기반 수요응답형 교통서비스와 껀터 시의 돌발상황 감지 및 스마트 교차로 제어, 태국 수린 시의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솔루션, 말레이시아 페낭 시의 AI-CCTV 기반 교통관리 시스템을 실증하는 내용입니다. 사업은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로 교통혼잡·재난 대응·물관리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국토교통부는 실증을 통해 현지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