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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개발원, AI·빅데이터 공공서비스 5건 지방정부 이관
2026. 5. 18. 오전 10:32

AI 요약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2025년 첨단 정보기술 활용 공공서비스 촉진 사업'의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해당 서비스의 소유권을 참여 지방정부 5곳에 공식 이관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관으로 지방정부가 첨단 공공서비스를 직접 운영·관리하는 책임 운영 체계로 전환돼 지역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와 지속적 활용이 가능해졌으며, 올해 이관된 주요 서비스는 AI 융합 재난 현장 영상 통합 플랫폼(경상남도),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상주시), 스마트 도시하천 침수 대응 시스템(구미시), 실시간 도로 위험 관리 시스템(청주시),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MC(곡성군) 등 5개입니다. 개발원은 향후 2년간 운영 현황을 지속 점검하고 성과 분석을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해 지역 간 디지털 격차 완화와 전국 단위 확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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