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대도시 행정, AI로 바뀐다…한·중 공동 해법 모색”
2026. 4. 23. 오후 5:58
AI 요약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중국 상해행정학원은 23일 중국 상하이에서 2026 한·중 공동세미나를 열고 대도시의 AI·디지털 기반 거버넌스와 정책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세미나는 정책 설계와 행정 운영, 공공서비스 혁신, 데이터 기반 도시관리, 블록체인 활용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한국 측은 AX 시대 도래에 따른 지방정부 역할 변화와 데이터 편향·개인정보 보호·디지털 격차 등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중국 측은 상하이의 데이터 기반 거버넌스 전환 사례를 소개했고 양 기관은 기술 도입의 효율성뿐 아니라 책임성·투명성 및 주민 신뢰 확보가 병행돼야 지속 가능한 디지털 행정이 가능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육동일 지방행정연구원장은 국제 협력을 통해 지방정부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간 19주년/AX코리아⑤] AI로 공공 서비스 UX 혁명 가능할까?](https://cdn.digitaltoday.co.kr/news/photo/202604/658654_608122_38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