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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재난 예측…화성특례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나선다
2026. 4. 22. 오후 1:15

AI 요약
화성특례시는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에 최종 선정돼 22일 ‘복합 재난 지능형 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오는 11월까지 도비 3억 원과 민간 3500만 원 등 총 3억 3500만 원이 투입됩니다. 시는 데이터 융합과 AI 기반 예측 기술을 활용해 AI의 1차 예측 결과를 관제요원이 시각적으로 교차 검증하는 방식으로 오작동을 줄이고 정확도를 높인 스마트 통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사업은 공장 화재의 발화 지점·유해가스 확산 경로 예측 모델, 지역·대상 맞춤 폭염 위험도 예측 모델, 노후 교량의 진동 데이터 기반 내하 성능 분석 기술과 시각화 및 CCTV 자동 표출 기능 개발을 포함하며, 시 주관으로 이에스텍이엔지와 지오멕스소프트가 참여하고 시는 AI 기반 재난 예측·대응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