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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로봇 미래첨단산업 활성화 위해 새만금 자문단 투자‧해외분과 ‘머리 맞대’
2026. 5. 28. 오후 5:11

AI 요약
새만금개발청은 5월 28일 서울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새만금 자문단 투자 및 해외분과 자문회의를 열어 지난 2월 현대차그룹과 체결한 약 9조원 규모 투자협약 이후 새만금을 인공지능(AI)·로봇·친환경 에너지 기반 미래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Manufacturing AX), RE100 기반 친환경 산업단지, 미래 모빌리티 실증, 스마트도시 등을 중심으로 발전 방향과 투자유치 전략을 논의했으며 자문위원들은 협력기업 집적화,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실증기반 확대, 규제특례 및 인센티브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새만금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넓은 가용부지, 공항·항만·철도의 트라이포트 등 인프라를 갖추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장 거점을 위한 육양국 및 글로벌 해저케이블 연계 디지털 인프라 구축,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 조성, 투자진흥지구 확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며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로봇 제조·AI 데이터센터·미래 모빌리티 등 미래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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