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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기반 로봇·데이터센터 냉각·모빌리티로 사업 확대(종합)
2026. 4. 29. 오후 6:49
AI 요약
LG전자는 인공지능(AI)을 차세대 성장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고 로봇, AI 데이터센터 냉각, 모빌리티 등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로봇 분야에서는 부품과 플랫폼을 동시에 육성하고 CES 2026에서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액추에이터 악시움을 공개했으며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은 지난해 수주가 전년 대비 3배로 늘어나 칠러 등 통합 솔루션으로 2027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은 매출 23조7272억원, 영업이익 1조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3%, 영업이익 32.9% 증가했고 총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중 약 1000억원을 집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