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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경쟁은 혁신의 촉매"…로봇·AI·수소로 미래 먹거리 확보(종합)
2026. 4. 14. 오전 10:30
AI 요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14일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으로 로봇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수소를 지목하고 로보틱스와 피지컬 AI를 중심으로 사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2028년까지 제조 시설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배치하고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며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수소를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전환의 핵심으로 제시하고 새만금 112만여평 부지에 약 9조원을 투자해 로봇 제조, 수전해 플랜트,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을 구축할 계획이며 한국과 미국 공장 하이브리드 제품 생산 확대와 인도 및 아태 지역 신규 생산 기지 구축 등 국가·대륙별 전략으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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