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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경쟁은 혁신의 촉매"…로봇·AI·수소로 미래 먹거리 확보
2026. 4. 14. 오전 9:17
AI 요약
정의선 회장이 14일 미래 모빌리티 비전으로 로봇과 인공지능(AI) 그리고 수소를 지목하며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서 이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미래 전략은 로보틱스와 AI에 집중되어 있으며, 2028년까지 제조 시설에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배치하고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소를 글로벌 청정 에너지 전환의 핵심으로 제시하며 새만금에 112만여평 규모 부지에 약 9조원을 투자해 로봇 제조, 수전해 플랜트, AI 데이터센터, 태양광 발전, AI 수소 시티 등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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