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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칼럼] 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
2026. 5. 25. 오후 6:49
![[경제칼럼] 전북 AI 신산업의 미래, 공공조달 혁신이 마중물 되다](https://cdn.jjan.kr/data2/content/image/2026/05/25/.cache/512/20260525500256.png)
AI 요약
현대차그룹이 지난 2월 새만금 부지에 AI 데이터센터·로봇 제조·수전해 플랜트 등을 포함한 약 9조 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했고, 조달청은 약 225조 원 규모의 공공구매력으로 이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2030년까지 총 1조 원 규모의 실증·인프라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는 2026년 국비 766억 원을 지원하며 전북대학교는 휴머노이드 로봇·디스플레이·메카노바이오헬스 등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조달청은 혁신제품 시범구매 예산을 전년 대비 58.6% 증가한 839억 원으로 확대해 이 중 26%를 AI에 배정하고 AI 소프트웨어를 다수공급자계약(MAS) 방식으로 전환하는 등 스타트업과 기업의 공공조달 참여 기회를 넓혀 전북을 피지컬 AI 실증·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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