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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지도를 새롭게”…현대차그룹 품은 전북도, 로봇·AI·에너지 기대감 최고조
2026. 4. 28. 오전 9:30

AI 요약
지난 2월 27일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5개 부처와 현대차그룹, 전북도가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고 현대차그룹은 총 9조원 규모의 투자를 약정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새만금 112만4000㎡ 부지에 AI 데이터센터 5조8000억, 태양광 발전 1조3000억, 200메가와트(㎿) 규모 수전해 플랜트 1조원 등을 포함해 로봇 제조·부품 클러스터와 AI 수소시티에 각각 40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정부 TF 및 정책금융기관 4곳과 MOU를 체결했으며 전북도는 대기업 투자 보조금 상한을 기존 최대 3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로봇 수소추진본부를 구성했으며, 현대로템은 무주군 적상면 방이지구 일원 76만330㎡에 2034년까지 약 3000억원을 들여 항공기용 엔진 제조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