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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AI·반도체에 2040년 전력 40% 더 필요…전력 효율성 숙제
2026. 4. 26. 오후 1:03
AI 요약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위원회에 따르면 인공지능 혁명과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으로 2040년 전력 수요는 기준 시나리오 131.8GW, 상향 시나리오 138.2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현재 약 100GW보다 최대 약 40%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첨단산업 신규투자와 데이터센터, 전기화 영향이 반영된 이 전망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부하이전 등 전력 효율성 제고가 필요하다고 진단했으며 히트펌프와 수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이 대안으로 제시됐습니다. 다만 히트펌프 보급 지연 가능성과 수소 수요의 불확실성으로 새로운 전력 구성안이 순조롭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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