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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수혜, 반도체→기판·MLCC로 확산…삼성전기 등 부품주 ‘활짝’
2026. 4. 23. 오후 3:50

AI 요약
구글 제미나이가 생성한 이미지 AI 산업 확대로 반도체 기판과 MLCC를 만드는 부품사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수요 증가와 함께 가격 인상·증설 기대가 겹치면서 실적 개선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주가는 연초 27만원에서 전날 81만2000원으로, 대덕전자는 4만7950원에서 10만1200원으로, 코리아써키트는 4만7750원에서 9만5400원으로 상승했으나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으로 장중 약세를 보였습니다. 증권가는 AI 서버의 고성능화로 고부가가치 기판·MLCC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고 판가도 오르며(예: FC-BGA 판가 약 10% 인상, 주요 IDM의 판가 평균 10% 인상), 삼성전기 MLCC 공장 가동률이 지난해 말 93%에서 2~3분기에는 거의 100%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업종이 구조적 성장으로 재평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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