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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지사 “충북의 수자원, 인공지능 시대 경쟁력”
2026. 4. 20. 오후 2:03
AI 요약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0일 충북도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충북의 기존 성장축을 재정비하면서 AI 중심의 미래 산업구조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화장품·식품 등 기존 주력 산업의 성장동력을 유지·확장하면서 AI 밸류체인 구축, AI 데이터센터 유치 검토, 앵커기업 발굴 및 글로벌 연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전력과 냉각이 중요하다며 충주호와 대청호를 포함한 풍부한 수자원과 수열에너지를 데이터센터와 연계하는 방안을 충북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