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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명가 명성 이젠 로봇·AI로 잇는다 [CEO 라운지]
2026. 5. 29. 오후 4:39
AI 요약
LG전자 주가가 6년 만에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이는 삼성전자 파업 이후 로봇 대체 수요와 AI·로봇 플랫폼 전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이며 이 같은 시장 반응 뒤에는 류재철 대표의 체질 전환 구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류재철 대표는 가전을 넘어 AI·로봇·B2B 솔루션을 망라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며 로봇,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스마트팩토리, AI홈 등 4대 미래 전략을 가속화하고 액추에이터 브랜드 'LG액추에이터 악시움' 공개와 홈 로봇 '클로이드'의 PoC 조기 시행, 2028년 상용화 목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3조7272억원, 영업이익은 1조6737억원으로 매출은 분기 사상 최대였고 B2B 비중은 36%였으며 VS사업본부 매출 3조644억원·영업이익 2116억원, 텔레매틱스 점유율은 23%로 글로벌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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