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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최고(最古) 노후산단을 AI, ICT 기반의 스마트 안전 산단으로 대전환
2026. 4. 15. 오후 1:06

AI 요약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 최초 산업단지인 서부산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산단)를 ICT 인프라 기반의 스마트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서부산스마트밸리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의 2026년도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고도화에 착수했으며, 이 사업은 2024년 산업통상부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사업비 90억 원(국비 60억 원, 시비 30억 원)이 투입되어 2026년 12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제센터는 영상식 불꽃 감지 센서·대기환경 감시 CCTV와 드론 모니터링, 영상식 3방향 입체 낙석 감지 시스템, 영상식 수위 감지 카메라·침수 센서의 AI 기반 교차 분석, 산업단지 내 83곳 지능형 CCTV와 자율주행 순찰로봇 2대·스마트폴 15곳, 과속 계도용 전광판·스마트 주차 시스템,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플랫폼 등 화재·산사태·침수·방범·교통·환경 대응 기능을 통합해 실시간 경보·대피 안내와 유관기관·사하구청과의 협업을 통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박형준 시장은 이 사업이 산업단지의 경쟁력 제고와 근로자·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산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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