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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쓰리큐 컨소시엄, '재난안전 AI데이터 구축' 국가사업 착수 - 머니투데이
2026. 6. 2. 오후 6:48
AI 요약
티쓰리큐 컨소시엄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재난안전 AI(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사업을 수주·계약을 완료하고 2일 사업에 착수했으며 사업 규모는 약 43억 원입니다. 이번 사업은 문서, 보고서, 경보·상황전파 정보, 위치정보, 위성·드론 영상, 재난취약지역 등 재난안전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학습·검색·분석·활용할 수 있는 'AI-Ready 데이터 자산'으로 구축해 유사재난 검색, 피해 영향요인 분석, 취약지역 탐지, 상황판단 및 정책 의사결정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총 16개 컨소시엄(약 60여 개 기업) 중 선정된 티쓰리큐 컨소시엄은 티쓰리큐가 EDPP 기반 DX·AX 전주기 및 온톨로지·지식그래프·RAG·AI 에이전트 기술을, 쓰리디랩스가 위성·드론·공간정보 분석 및 재난 피해 탐지를, 유엔이가 재난안전·디지털트윈 기반 현장 업무 및 재난관리 도메인을, 아이타이쿤이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운영관리와 데이터 품질관리를 각각 담당하며 박병훈 티쓰리큐 대표는 컨소시엄 역량으로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