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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도시 공간 읽는다"…대전시, '공간지능' 행정 실험 본격화
2026. 5. 20. 오전 10:52

AI 요약
대전시는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인 공간지능(Spatial Intelligence)을 행정에 접목해 시민 안전과 도시 인프라 관리 체계를 혁신하며 미래형 스마트 도시를 구축하겠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공간지능 혁신 연구동아리를 본격 운영하며 토지정보과를 중심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전테크노파크 등 국가연구기관과 대학, 유관기관이 참여합니다. 연구동아리는 미래 공간정보 기술의 선제적 도입 및 시민 안전 강화를 핵심 운영 방향으로 정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소방안전, AI·위성영상(SAR) 활용 도시 위해요소 점검, 공간정보 기반 복합위기 대응 컨트롤타워 전략 등 연구를 통해 재난·안전 분야 대응 역량을 높이고 미래형 공간정보 행정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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