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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융합기술원, '피지컬 AI' 하수관 관리 기술 개발
2026. 4. 22. 오후 4:43

AI 요약
이번 사업은 전북(김제시)과 경북, 광주 등 3개 지자체 및 특수 모빌리티 전문 기업들이 결합한 초광역 컨소시엄으로 추진되며, 핵심 기술인 피지컬 AI를 통해 가상 세계의 인공지능이 현실의 물리적 장치와 상호작용해 지능형 소형 로봇과 준설 특장차가 하수관로 내부를 스스로 판단해 정밀하게 작업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역별 세부 과제는 전북이 스마트 준설 특장차 통합 플랫폼 개발 및 지능형 시제품 제작, 경북이 좁은 관로 내부 자율주행 및 청소·준설 다기능 소형 모빌리티 개발, 광주가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 및 침수 예방용 AI 기반 통합 안전 관제 시스템 구축을 담당합니다. 컨소시엄은 산업 안전 확보와 기후 위기로 인한 도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가적 안전 모델을 만들 계획이며, JIAT 관계자는 세 지역의 역량 융합으로 피지컬 AI 기술이 공공 서비스에 적용되어 국민 안전을 지키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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