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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융합기술원 주관 컨소시엄, ‘피지컬AI’기반 스마트 하수관거 관리 기술 개발 착수
2026. 4. 23. 오후 3:16

AI 요약
자동차융합기술원(JIAT)이 주관하는 초광역 컨소시엄이 인공지능(AI)과 물리적 로봇 기술을 결합한 피지컬 AI를 활용해 전북(김제시), 경북, 광주 등 3개 지자체와 기업들이 참여하는 로봇·특장차·AI 융합 기반 스마트 하수관거 유지관리 시스템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컨소시엄은 전북이 통합 플랫폼을 개발(1차년도 레이아웃 설계, 2차년도 고압·대용량 펌프가 탑재된 지능형 모빌리티 시제품 제작 및 신뢰성 검증), 경북이 다기능 소형 자율주행 특수 모빌리티 개발, 광주가 AI 기반 통합 안전 관제 시스템 구축을 각각 담당해 기술을 연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목표는 복잡하고 위험한 하수관로의 자율 판단과 정밀 작업이 가능한 지능형 시스템을 완성해 재난 대응 및 산업 안전을 강화하는 국가적 안전 모델을 만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