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하수구 위험 작업, AI 로봇이 맡는다”…전북·경북·광주 ‘기술 동맹’
2026. 4. 23. 오전 10:08
AI 요약
자동차융합기술원(JIAT)이 주관하는 초광역 컨소시엄이 ‘피지컬 AI(Physical AI)’를 활용한 지능형 하수관거 관리 기술 개발에 착수했으며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융합해 하수관 관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재난 대응력을 높인다는 취지입니다. 컨소시엄은 전북의 특장차 통합 플랫폼, 경북의 소형 주행 모빌리티, 광주의 AI 관제 시스템을 통합해 준설 특장차와 소형 로봇에 탑재된 피지컬 AI로 로봇이 하수관로 내부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청소·준설 작업을 수행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JIAT는 스마트 준설 특장차 통합 플랫폼 개발을 총괄하고 경북은 다기능 소형 로봇 개발, 광주는 AI 기반 통합 안전 관제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며 프로젝트는 산업 재해 예방과 기후 위기에 따른 도시 침수 선제 대응을 목표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