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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도 ‘피지컬 AI’ 부상... 군·산·연, 전략 위해 머리 맞대
2026. 4. 9. 오후 10:13
AI 요약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회 미래국방 전략포럼을 개최했으며 이재흔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투자심의국장, 장준연 KIST 부원장, 차원준 국방부 국방개혁기획실장 등 민·관·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국방 무인체계의 미래를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인구 절벽에 따른 병력 감소 대응을 위해 로봇의 하드웨어와 AI의 인지 능력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술 개발과 실전 적용이 필요하다고 공감하고, 지속적 기술 개발·초연결 네트워크 구축·보안·에너지 공급 체계 마련·전문 엔지니어 양성 및 데이터 확보를 필수 과제로 제언했습니다. 육군은 병력 공백과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첨단과학기술 기반 정예 육군 육성에 나서며 오는 6월부터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고, 과기정통부는 2027년도 국가연구개발 투자방향 및 기준(안)을 바탕으로 AI·양자 등 민간 혁신 기술을 국방 분야에 신속히 접목하고 관계부처 협력을 강화할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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