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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력 감소 대응 카드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직면한 현실"
2026. 4. 9. 오후 6:24

AI 요약
4월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회 미래국방 전략포럼'에서 남승현 육군 군사혁신차장 등 참석자들이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와 병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피지컬 AI' 국방 도입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육군은 병력 감소와 위험 임무 증가에 대응해 '5대 인공지능 정책'을 바탕으로 전력 구조를 개편하고 과학기술 전문 인력 육성,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구축, 전 장병 AI 소양 교육 강화와 함께 올해 안에 휴머노이드 로봇 기본 동작 실증 및 판교·대전 중심 AX 거점 구축과 대규모 데이터셋 인프라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의 유재관 연구위원은 중국의 로봇 발전이 우리나라를 넘어섰다고 지적하며 전투 수행 로봇의 지능화와 통신망 및 전장 데이터 확보 문제 해결을 위해 공통 시뮬레이터와 전장 특화 '월드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제안했습니다.





